잉글랜드는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3-2로 승리하며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주드 벨링엄, 앤서니 고든, 해리 케인을 중심으로 한 잉글랜드의 공격력이 경기를 이끌었다. 이는 개최국의 파상공세와 수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달성한 결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