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는 아즈테카전에서 승리했으며, 벨링엄의 득점과 해리 케인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또한 멕시코전에서도 줄리안 키뇨네스 등 여러 선수들이 좋은 활약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