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소프트는 인공지능 전환(AX) 사업의 성장에 힘입어 올해 누적 수주 규모가 100억 원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회사는 올해 상반기에 AX 사업에서 전년 대비 6배에 달하는 63억 원을 수주했다. 이는 작년 초 공식 출범한 AX 사업본부를 통해 통합 인공지능 솔루션 전략에 따라 대형 시스템 구축을 진행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