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하나금융그룹은 청년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4년간 총 50억 원을 투입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는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합니다. 협약 내용은 청년 창업자 유입 및 체험형 콘텐츠 개발 등에 중점을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