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시덕은 리센느 원의 '무섭노' 발언을 두고 일베 논란이 발생하자, 해당 표현을 경상도 방언으로 설명하며 반박했습니다. 이 논쟁은 '-노' 종결어미 사용을 둘러싸고 온라인상에서 계속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