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이 '무한도전' 당시 아이스크림을 외상으로 구매하고 이를 갚은 후 가족들을 결혼식에 초대했던 사연이 인스타툰을 통해 공개되었다. 이 이야기는 19년 전의 미담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