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경찰관인 화자는 책을 쓰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으나, 특별한 문학 교육이나 경험이 없어 이를 이루지 못했다. 그는 글쓰기를 멈추지 않았으며 그 결과가 무엇인지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이는 개인의 경험과 글쓰기에 대한 태도에 관한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