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는 한국 증시의 급락을 추세적 하락보다는 일시적인 숨 고르기로 평가하며,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조하다고 전망합니다. 이는 장기간 상승 랠리로 인한 피로감 누적과 관련이 있습니다. 모건스탠리는 '1만500' 수준에서의 반전을 예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