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 계획은 광주군공항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대통령은 매달 '3대 메가' 회의를 주재하며 이 프로젝트를 관리한다. 해당 클러스터는 인력 확보와 물류 여건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