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M 호황에도 불구하고 중국은 D램 기술에서 약 3년의 격차를 보이고 있다. 이는 중국이 반도체 분야에서 추격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중국의 반도체 성장은 2026년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