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상생결제를 통해 2차 이하 협력사로 유입되는 자금 비율인 낙수율을 국내 기업집단 중 최대인 10%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 계획에 따라 LG 공급망에 포함된 약 1300개 협력사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LG는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과 협력하여 관련 사항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