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상생결제 확대해 2차 협력사까지 지원 강화
LG는 납품 대금이 안전하게 전달되도록 하는 상생결제를 2차 협력사까지 확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LG는 공정거래위원회와 협력하여 2차 및 3차 협력사에 대한 상생협력과 금융·기술 지원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러한 조치에 따라 LG전자 등 7개 계열사는 1차부터 3차 협력사와 상생협약을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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