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부친 장례식에 불참하여 건강 이상설이 커지고 있다. 다른 세 아들은 장례 기도회에 참여했으나, 승계자였던 모즈타바는 공개적으로 참석하지 않았다. 이로 인해 그의 건강 상태에 대한 의문이 증폭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