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에서 브라질 축구 팬들이 인종차별적인 '눈 찢기' 제스처로 논란이 되었다. 한 브라질 인플루언서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아시아인을 조롱하는 제스처를 취했다는 내용이다. 이에 대해 한 교수는 해당 행위에 대해 사과해야 한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