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 해설위원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예선 3차전에서 한국과 남아프리카 공화국 경기를 중계하던 중 침묵했다. 이영표는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주역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 해설위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