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유산 아스카 유적 안내문에 한국 교류 흔적이 누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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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나라현의 아스카·후지와라 유적지에는 한국의 기술자와 승려가 미친 영향이 있었으나, 안내문에는 이러한 한국 교류 흔적이 숨겨져 있다. 이 유적지는 일본 최초의 불교 사원인 아스카데라 터를 포함하고 있으며 한반도와의 문화 교류가 중요하게 다루어지고 있다. 방문객 국적에 대한 질문이 제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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