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60일간 무료로 개방하는 것을 전제로 양국 간의 후속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이란은 이에 대해 요금 부과를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는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이행 방안 논의 과정에서 핵심 쟁점으로 작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