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셰프 전과 논란 후 식당 개업하며 대중의 평가가 엇갈린다
임성근 셰프가 과거 논란을 딛고 식당을 개업했다는 내용입니다. 이 과정에서 '뻔뻔하다'는 평가와 '본업은 해야 한다'는 의견이 대립했습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