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민속국악원의 창극 '춘향'이 일본 오사카와 오키나와에서 순회 공연을 한다. 이 공연은 한일 전통예술 교류의 기회를 제공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주오사카한국문화원 등이 공동으로 공연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