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협력사 상생결제 낙수율 10% 가이드라인 선언으로 자금난 해소 지원
LG는 국내 최대 협력사뿐만 아니라 하위 공급망 전체에 대기업 상생금융 혜택을 확대하기 위해 '상생결제 낙수율 10%' 가이드라인을 선언했습니다. 이 조치는 납품대금 지연 지급 및 미지급 문제로 어려움을 겪던 영세 중소기업의 자금 흐름 개선을 목표로 합니다. 이를 통해 협력사들의 재정적 어려움 해소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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