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호남 반도체클러스터 부지로 광주군 공항을 확정했습니다. 이는 행정 및 인허가 절차를 단축하고 전력, 용수 등의 투자 걸림돌을 해소하여 반도체 메가프로젝트를 조기에 가동하기 위함입니다. 이를 통해 수도권-호남 투트랙 반도체 생산체제 구축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