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공통능력 인증진단 전국 확대 및 횟수 증가 시행
대한상공회의소는 2026년 직업공통능력 인증진단을 위해 전국 직업계고 학생 5만 8천여 명을 대상으로 검증을 실시합니다. 이 제도는 2015년부터 교육부와 대한상의가 함께 운영해 온 것으로 직업계고 학생들의 직무 능력을 증명하는 역할을 해왔습니다. 이번 진단은 내년부터 연 2회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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