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반도체 장비 및 전기차 배터리 등에 대한 한국산 위장 수출과 전략물자 불법 수출 등 무역안보 침해 범죄를 단속했다. 지난해 적발된 범죄 규모가 이미 올해 들어 초과되었다. 세관 당국은 지난 5월까지 이러한 무역안보 침해 범죄를 적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