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향이 프라하 봄 축제에서 비유럽 악단을 최초로 연주하는 무대를 맡는다. 이는 해당 축제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이번 공연은 국제적인 음악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