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 앞 구호와 관련해 모욕 및 공중협박 혐의로 경찰이 수사 중이다
서울 강동구 배재고 정문에 "스타벅스 가야지" 등의 구호가 쓰여 있어 논란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해당 구호를 외친 서울 배재고등학교 야구부 선수들에 대해 모욕 혐의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또한 경찰은 광주제일고 관련 폭탄 설치 및 공중협박도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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