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는 요르단 바스라-아카바 석유 파이프라인 건설을 고려하고 있다. 알리 알-자이디 이라크 총리는 이라크와 요르단 간의 무역 관계 확대, 투자 및 경제 협력을 강조했다. 이는 양국 간의 에너지 및 경제 협력 증진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