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 출신 두 사람이 마이애미에서 백만장자 자산을 건설한 이야기를 다룬 기사이다. 이 이야기는 쿠바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에서 성공을 이룬 사례를 보여준다. 이는 '마이애미의 쿠바'라는 주제로 소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