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는 법원의 기업회생절차 폐지 결정으로 파산 위기에 직면했다. 이는 사모펀드 운용사 MBK파트너스의 차입 경영으로 인해 기초체력이 약화되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홈플러스는 온라인 시장의 성장을 따라가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