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성 배우 모친상 때 친하지 않은 사람이 상주를 맡아 화를 냈어
배우 고아성은 모친상 시 세 자매가 직접 상주를 맡아 장례를 치른 경험을 공개하며 장례 문화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그는 모친상 당시 "엄마와 친하지 않은 사람이 운구하여 화가 났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한국의 장례 문화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를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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