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축구혁신위가 고강도 쇄신 계획을 발표하며 박지성이 이에 참여했다. 이는 한국 축구 발전을 위한 새로운 노력이 있음을 시사한다. 해당 계획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언급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