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최초 F1을 목표로 하는 2008년생 드라이버 이규호가 헝가리의 GB3 챔피언십 레이스에서 3라운드 두 차례에 걸쳐 5위와 6위를 기록했다. 그는 이전 라운드에서 엔진 결함과 불운을 겪었으나 이번 레이스에서는 성과를 보였다. 이규호는 현재 한국인 최초로 F1 도전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