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섬웨어 피해 기업이 전담기관에 신고하여 기술 지원을 받아 복구에 성공한 사례가 발생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변종 랜섬웨어의 복구 도구 개발에 성공했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해커에게 대가를 지불하지 않고도 업무를 정상화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