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빅테크 기업들이 제공하던 맞춤형 인공지능 에이전트 서비스가 중단되고 있다. 이는 인간과 유사하게 교감하는 AI에 대한 새로운 규제 시행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바이트댄스는 15일부터 AI 앱 더우바오의 에이전트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공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