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요청으로 피파가 폴라린 발로그의 레드카드 징계를 해제하여 월드컵에서 미국과 벨기에의 경기에 논란이 발생했다. 이는 트럼프의 개입에 따른 결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