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홈쇼핑 사업자들의 승인 유효기간이 만료된 지 석 달 가까이 지났으나 재승인 심사 일정이 확정되지 않고 있다. 정부의 인허가 절차가 장기간 지연되어 사업자들의 투자와 사업 전략 수립에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방송법 개정으로 당장의 영업에는 문제가 없으나 행정 절차 지연이 문제로 지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