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은 힌두 역사를 수용해야만 하라파 유산을 되찾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는 파키스탄과 관련된 역사적 유산 회복에 대한 논쟁을 포함한다. 이 주장은 특정 역사적 정체성과 관련하여 국가 간의 입장을 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