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연맹은 FIFA가 플로랄린 발로그에게 레드카드를 선고한 결정에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이 과정에서 블라터는 트럼프와 인판티노를 비난하며 축구를 정치 권력의 놀이터로 만들지 말 것을 촉구했다. 유럽 축구 연맹은 해당 결정에 대해 공식적으로 반대 의사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