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태평양군 사령부가 '인도' 명칭을 삭제한 것이 인도와의 관계에 손상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 결정은 미국이 인도를 향한 지속적인 헌신에 대해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해당 명칭 변경의 의미에 대해 논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