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대한노인회 요청과 공청회를 거쳐 지하철 무임승차 연령을 70세로 상향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이로 인해 절감된 재원으로 70세 이상 노인의 버스비 일부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서울시는 또한 버스비 월 15회 미만 면제도 검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