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총리에 대한 이탈리아 정치권의 반응이 있었다. 크로세토는 사람들이 지나가고 미국은 남는다고 언급했다. 이에 대해 슐라인은 용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보였으며 장관들은 발언을 축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