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드 벨링엄이 2골을 기록하며 잉글랜드가 멕시코를 상대로 월드컵에서 3-2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후 벨링엄은 젊은 멕시코 선수 길베와 유니폼을 교환하는 따뜻한 행동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