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13년 6개월 만에 회장직을 사임했습니다. 한국 축구 개혁을 위한 K-축구 혁신위원회가 축구협회의 신뢰 회복을 위해 회장 선거 제도 개선을 권고했습니다. 이 위원회는 박지성 및 유승민이 공동위원장을 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