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독립기념일에 미국에 축하 메시지 발송하며 새로운 선례를 남겼다
시진핑은 독립기념일에 미국에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이 메시지에서 시진핑은 올해가 미국 독립 250주년을 기념한다고 언급했다. 이는 관례에서 벗어난 행동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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