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의 미국인 할머니가 아르헨티나 축구 선수 리오넬 메시를 보기 위해 월드컵 경기장을 찾았고, 이 모습이 화제가 되었다. 이는 고령의 메시 팬에 대한 관심으로 주목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