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이성훈 신임 사장이 취임하며 인허가, 보상, 조성공사 등 사업 전 과정을 혁신하여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그는 국민이 집을 기다리는 시간을 줄이는 것을 LH의 책무로 삼고 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는 제7대 사장 취임식에서 발표된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