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정부는 네덜란드 Damen 조선소에서 건조될 예정이던 함선 주문을 철회하면서, 여섯 척의 대형 호위함 건조를 중단할 위기에 처했다. 이는 독일의 군함 건조 계획에 영향을 미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