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에서 연쇄 강진으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는 희생자들의 시신이 매장되고 있습니다. 이 작업에는 신원 미상의 시신 150구가 포함되어 있으며, 재건 비용에 약 57조 원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지 인권단체는 미국 등에게 재건 비용 지원을 촉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