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는 미국 공격수 폴라린 발로군에게 출장 정지를 사후적으로 유예했으며, 이는 징계 규정을 근거로 이루어졌다. 해당 내용은 FIFA의 징계 규정 제27조와 관련이 있다. 이 사건은 FIFA 징계 규정의 의미에 대해 다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