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란 후 네 곳에 보관된 실록이 처음으로 모여 전시되었다
부산박물관에서 '영조 어진'과 '철종 어진'을 전시하며 성종실록 4대 사고본을 함께 보여주고 있다. 이 기록들은 조선 전기 장면과 사연을 담고 있으며 정조와 관련된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 이는 국가 운영 과정의 많은 부분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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