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소년 루카스 가메즈가 베네수엘라에서 생일을 축하하는 감정 표현이 언급되었다. 이 소년은 지진으로 인해 12일 동안 잔해 사이에 갇혀 실종 상태였다. 그의 어머니는 소식을 기다리며 소셜 미디어를 통해 메시지를 공유했다.